기분전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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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anca 작성일18-10-21 16:46 조회1,86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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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더키의 머리를 깎을때면 누가 내 머리좀 시원하게 깎아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다.
남의 머리는 잘 깎지만 내 머리는 누가 깎아줄것인가.
솔찍하게 말하자면 미용실에서 깎아주는게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래서 내가 샐프로 깎으려고 이십몇년만에 마음을 먹었다.
그래서 망했지만...
머리카락은 다시 자라난다.
그래서 아무 문제가 없다.
도전만이 있을 뿐.
더키 머리카락 색칠하기 귀찮아서 밀어버린것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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