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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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anca 작성일18-02-20 20:30 조회1,92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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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다짐은 내일의 나에게! '라는 모토로 2018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천사가 이기는 날 소원은 이루어질테니까요.
하루에 두개가 올라오면 천사가 이긴 날로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두개나 세개를 그린날은 휴일을 위해 저장해 놓을것 같습니다.
오늘은 하루가 너무 짧게 느껴져서 어쩔 수 없다는 핑계와 변명을 대 봅니다.
천사와 악마라는 캐릭터가 왜 때문에 만들어졌는지 알겠습니다.
남탓을 하려고 보니...적당한 사람이 없었던거였네요.
남탓을 해 봅니다.
마음이 한~ 결 가벼워 지는군요.
제 입가에 미소가 번지고 있습니다.
흐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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