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좀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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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anca 작성일18-04-23 03:04 조회2,24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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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얀카입니다.
요즘 뜸하게 올리게 되네요. ^^;;;
슬슬 날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슬슬 코인도 좋아졌으면 좋겠구요... 제 주머니 사정도 좀 따따~앗해 졌으면 좋겠군요. ^^
이번화는 더키의 방에 대해 그려봤습니다.
더키는 말로 이길 수가 없는 친구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키의 친구들도 말수는 적은 편입니다.
더키의 친구들은 방에 한번 놀러오면 나갈 생각없이 점점 살을 찌우며 냄새를 풍깁니다.
그런 친구들이라도 있으니 조금은 안심이...
아...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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