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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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anca 작성일18-01-21 16:25 조회2,14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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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하루하루 커가는것은 신기하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하고 감사한 일인데...
저 자신이나 형제나 어머니께서 하루하루 노쇠하는것은 무척 안타깝고 가슴이 아프군요.
뭐든지 다 사주고 싶은데 가진것이 없는것도 가슴아픕니다.
그때 그 코인들을 다 팔아 버리지만 않았어도 ...
아.... ㅠ_ㅠ 또다시 후회와 미련이...
오늘 하루 부모님께 재롱잔치 한번 해 봅시다.
행복 뭐 별거 있나요?
세상엔 사랑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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