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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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anca 작성일18-02-04 12:13 조회2,05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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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땡이 숫자 3개를 맞을 확률도 그렇게나 어려운줄 몰랐습니다.
십 수년전에 처음 나왔을때 부터 쭈~ 욱 사오고 있습니다만...
어쩐지 내내 사도 5등조차 몇 번 없었지요.
이번엔 '자동'이었습니다.
하지만 수동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수년 전 천안에서 1등을 여러장 써서 다섯장인가? 한꺼번에 타가신 분 있었죠...
저도 그런 행운 바랏었지만 이젠 하나씩만 쓰고 있습니다.
하나라도 된다면 그거라도 어디냐는 심정이지요.
신께서 간절히 기도하던 누군가에게 말씀하셨다죠.
"얌마! 로땡을 사야 복을 줄것 아니냐!" 라구요!
그래서 죽을 정도로 아프지 않으면 꼭 구입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또! 아쉽게 1등을 놓치고 말았습니다만...
이런 쫄깃한 스릴에 매번 기대를 가지고 로땡을 삽니다.
슬슬 낚시에서 말하는 '입질'이 오고 있는것이죠!
수년전 제주도에서 손바닥만한 감생이 두마리 잡고
그 후로 매년 제주도를 찾았지만 물고기 그림자도 못보고
5년만에 더이상 제주도는 가지 않고 있습니다.
대신 동해 포항쪽으로 가고 있지요.
포기하면 거기서 끝입니다.
덥석! 물면 으랏챠!
ㅎㅎㅎ
다음주에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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