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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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anca 작성일18-01-17 10:58 조회2,25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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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침략기에 모두 빼앗긴 줄 알았던 소중한 우리의 검은소들이 지금 다시 우리 곁은 떠나려 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무엇보다 위로가... 아니 희망이....
아니 지금이라도 구조대가 ...
아악~! 가슴이 먹먹하군요... 저보다 더 불행한 사람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한때나마 행복한 꿈을 꿀 수 있게해준 코인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이 추운 겨울이 지나면 피어나는 새싹을 보며 웃을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어흑...눙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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